
[PEDIEN] 김해시 하수과가 '1회용품 없는 청사'를 만들기 위한 실천 교육을 이어간다.
지난 8월 13일 첫 교육에 이어, 17일 하수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사용되는 1회용품을 줄이고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교육을 통해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등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하수과 관계자는 "환경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활동보다 일상에서 1회용품 하나를 줄이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김해시 하수과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나아가 시민들에게도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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