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업개발, 하북면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양산시 제공)



[PEDIEN] 양산시 하북면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받았다.

금강산업개발은 지난 16일 하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석면 해체, 건축물 철거, 상하수도 설비 공사업 등 다양한 건설 및 위생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금강산업개발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10년 이상 이어온 꾸준한 후원 활동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금강산업개발 이일선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태귀영 하북면장은 금강산업개발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하북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