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이 지역 내 아동보호시설인 마산애육원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을 포함한 직원 13명은 16일 마산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11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과일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시설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공직사회 내 나눔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952년 설립된 마산애육원은 현재 25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으며, 18명의 종사자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자치행정국 직원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각자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유정 국장은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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