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는 지난 8일 2026년 농정 분야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제4차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농정심의분과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농촌진흥기금, 벼 매입자금 등 총 3개 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전문가, 농업단체 대표, 선도농업인, 여성농업인 등 6명의 농정심의분과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사업별 대상자 선정 기준과 신청자의 적격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며 청렴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 과정에서 위원들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또한 사업별 목적에 부합하는 보조사업 지원 자격과 선정 기준을 공유하며 공정한 사업 대상자 선정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이러한 논의는 농정 사업 추진 과정에서 청렴과 공정성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투명한 심의 원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정화경 농업정책과장은 "양주시 농정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렴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양주시 농정 행정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모습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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