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음봉면이 2026년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8일 원남1리와 삼거1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상담창구는 복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아산시보건소 질병예방과, 꿈을 이루는 수치과, 은자씨플라워,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 등 다수의 기관이 협력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했다.
특히 복지 접근성이 낮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주요 대상으로 복지 상담뿐만 아니라 건강검진, 구강검진, 원예 프로그램 등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필요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복지 혜택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었다.
김영찬 음봉면장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며, 음봉면의 복지 서비스 확대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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