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서산시에서 (사)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매년 주관하는 이 평가는 전국 1200여 개 수행기관의 사업 운영 성과와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올해 역시 222개 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뽑혔다.
(사)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는 단일 또는 복수 유형 추진 부문 중 복수 유형 추진 부문에서 26개 기관 중 상위 11위 이내인 A등급을 받았다. 이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일자리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서산시는 올해 총 1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43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는 20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2,073명에 달하는 어르신들에게 직접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력해 온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의 헌신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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