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수 박서진의 생일을 기념하며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박서진 팬카페 '경남 2지부'는 지난 8월 21일, 가수 박서진의 생일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30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팬카페 회원들이 박서진 가수의 생일을 뜻깊게 축하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마련된 것이다. 팬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진주시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팬카페 관계자는 "박서진 가수의 생일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성갑 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남 2지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데뷔한 박서진은 '도전 꿈의 무대'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꽃잎', '공주에서'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MBC every1 '나는 트로트 가수다', TV 조선 '미스터트롯2', KBS '살림하는 남자들'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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