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주민 수요 최신 트렌드 담은 스텝업 클래스



[PEDIEN] 대전 유성구가 오는 9월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구암에서 만나는 스텝업 클래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특별 강좌는 단기 집중형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평소 관심은 있었으나 접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분야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디오션 디오라마 △AICE Basic GENERATIVE 자격과정 △스포츠스태킹지도사 자격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채워졌다. 특히 AI 자격증 취득 과정과 스포츠 지도사 양성 과정은 주민들의 자기 계발 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강좌별 재료비와 자격증 응시 및 취득에 필요한 비용은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이며 주민들의 평생 학습 기회 확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