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가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3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강예석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34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참여 위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 속에 진행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과 민주평통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정책 실천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강예석 회장은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실천하는 데 있어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평화공존에 대한 지지 기반을 강화하는 데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1981년 창립 이래 구리시협의회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및 봉사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구리시협의회는 향후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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