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안군 하반기 서기 및 사무관 승진자들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600만원을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에는 김사흠 안전환경국장을 비롯해 유명자 관광과장, 허성제 건설교통과장, 박선자 보건행정과장, 김응일 상전면장, 양상열 마령면장 등 총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진안군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습 환경 속에서 부족함 없이 교육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김사흠 국장은 “진안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안사랑장학재단 전춘성 이사장은 공무원들의 나눔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임을 약속했다.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 외에도 중학생 해외 역사탐방, 생활과학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진안군 관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번 승진자들의 장학금 전달은 이러한 나눔의 선순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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