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 중앙동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난청 어르신들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받는다. 천안중앙보청기는 10일, 15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중앙동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난청 어르신들의 청력 개선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목표로 한다.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려는 천안중앙보청기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다.
이은영 천안중앙보청기 대표는 “경제적 사정으로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해 답답해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정창호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마음과 보청기는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보청기 지원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중앙보청기의 나눔은 지역사회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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