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와이앤케이바이오코스는 8월 5일, 600만원 상당의 방수밴드 3,000개를 안성시에 기부했다.
안성시 서운면에 자리한 와이앤케이바이오코스는 의약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안성시청 부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부된 방수밴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벼운 상처를 보호하는 데 유용한 생활 의료용품이다.
안성시는 기부받은 방수밴드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등을 통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정소윤 와이앤케이바이오코스 대표는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이와 같은 기업 및 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기부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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