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청양군의회가 제321회 임시회 기간을 활용해 지역 주요 사업장 7곳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청양 행복누리센터,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사업장, 청양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장,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 조성 사업장, 정산동화 활력타운, 천장 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장, 매운고추 체험나라 조성사업장이 차례로 포함됐다.
각 사업 현장에서는 구체적인 당부 사항이 전달됐다. 청양 행복누리센터에는 시설 활용도 제고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운영 관리 철저를 주문했다.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사업장에는 장기적인 안목에서의 체계적인 토지 확보와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장에는 지연으로 인한 예산 낭비를 막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근로 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 조성 사업장에는 사업 목적에 맞는 명확한 시설 활용 및 운영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정산동화 활력타운 사업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천장 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장에는 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내 시설 확충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마지막으로 매운고추 체험나라 조성사업장에는 주민 피해 예방과 전반적인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윤일묵 의장은 “주요 사업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양군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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