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8일부터 21일까지 서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협력하여 '일상을 담는 감성 캔버스 아트' 프로그램을 8명의 청소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창작 활동을 통해 예술적 표현 능력과 성취감을 경험하게 하는 데 목적을 둔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술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익히며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감성 아크릴화, 백드롭 나이프화, 레진 아크릴화 등 다채로운 기법을 체험하며 결과물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성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성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총 3회에 걸쳐 서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5일부터 11일까지 꿈드림에 전화로 선착순 접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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