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온기나눔 침구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7월 30일, 협의체는 급증하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위생 관리가 어렵거나 낡은 이불을 직접 구매하기 힘든 1인 가구, 연로한 노인 가구 등이 주요 지원 대상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이불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는 활동은 지역사회 전체에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쾌적한 수면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 주민 보호와 주민 안전 예방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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