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북 완주군 취약계층이 올 여름을 더욱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에서 지원한 식품 꾸러미가 전달되었다. 이번 나눔은 혹서기 대비를 위한 것으로, 관내 소외계층 90명에게 전해질 물품이 포함된 식품 꾸러미가 전달되었다.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은 매년 삼계탕 나눔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완주군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이번 식품 꾸러미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두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장은 “한솔케미칼은 환경·사회·투명 경영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완주군 내 사회복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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