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찾아가는 도시농업 지원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센터가 신청을 통해 선정한 마을공동체, 어린이집 등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단체의 환경에 맞춰 텃밭 가꾸기, 반려식물 관리 교육 등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혁 농촌지도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속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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