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문정우 금산군수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10개 읍면 방문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이어진 이번 방문은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문 군수는 각 읍면의 주요 사업 현장과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을 직접 찾아 지역별 현안을 꼼꼼히 살폈다. 이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어르신,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읍면별 고유한 특성과 발전 여건을 면밀히 검토한 문 군수는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대응을 거듭 주문했다. 이는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신속하게 연결하겠다는 군정의 의지를 보여준다.
문정우 군수는 “민선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읍면을 방문해 취임 인사를 드리고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며 내실 있는 군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과 성과 중심의 조직 개편을 통해 군정의 실행력을 높이고, 공약과 역점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의 군정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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