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이 한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야간문화 프로그램 ‘달콤반짝 유리공예’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1일과 14일, 이틀간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이번 체험은 다양한 색상의 유리 조각을 활용해 컵받침과 냄비받침을 직접 만드는 생활 유리공예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푸딩과 아이스크림을 형상화한 달콤하고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실용성에 감성을 더한 디자인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소품을 완성하며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직접 만든 소품은 일상에서 사용할 때마다 성취감과 보람을 안겨주며 작은 행복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4일 오전 11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해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를 동반한 10팀과 성인 10명이 대상이다.
진영한빛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생활 소품에 예술적 감성과 추억을 담아보는 특별한 공예 체험"이라며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영한빛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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