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청주시가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공무직 근로자 28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공무직과 환경공무직을 포함한 총 11개 직종에서 진행된다.
채용 규모는 △간호사 7명 △환경공무직 6명 △시설관리 4명 △안전 CCTV 관제 3명 △꽃묘생산 2명 △농기계수리, 물리치료사, 통합사례관리사, 금연지도, 조리원, 수도검침직 각 1명씩이다. 응시자는 직종 간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다.
응시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공고일 기준 청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인 사람이다. 남성의 경우 병역 의무를 완료했거나 면제된 경우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8월 14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후 서류 심사, 필기시험, 체력 측정, 인성 검사, 면접 시험을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1일 자로 임용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채용 직종별 상세 직무 내용, 자격 요건, 접수 방법, 시험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시험채용’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청주시의 발전과 시민 서비스를 책임질 역량 있는 인재들을 선발하겠다"며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청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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