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현장 최일선 근로자와 릴레이 소통 행보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현장의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나섰다. 개원 이후 '현장 중심, 소통 의정'을 강조해 온 김 의장은 지난 7월 21일 청원경찰에 이어 22일에는 환경관리원들과 연속 간담회를 가지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시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그리고 행정 지원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 근무 환경의 고충에 깊이 공감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고양시의 안전과 청결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시와 의회가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김 의장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펴 근무 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고양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끌어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