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평군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가평장학관의 2026학년도 추가 입사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추가 모집은 휴학이나 졸업 등으로 발생한 공실을 충원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주거 환경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에 자리한 가평장학관은 오는 7월 8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추가 입사생 신청을 받는다. 모집 인원은 남학생 1명, 여학생 8명 등 총 9명이다. 중도 퇴사자 발생 여부에 따라 선발 규모는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수도권에 있는 2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 예정인 학생이다. 다만,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평군에 3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입사지원서와 필요한 구비 서류를 갖춰 이메일, 우편, 팩스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평장학관 이용료는 입사비 5만원이며, 월 사용료는 15만원이다. 특히 월 사용료에는 식사비가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장학관 추가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가평장학관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평생교육사업소 인재양성팀 가평장학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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