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표창 전수 (삼척시 제공)



[PEDIEN] 삼척시가 2026년 상반기 투철한 사명감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공무원 3명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세무과 장명희 팀장, 회계과 노동균 팀장, 체육과 백종원 팀장으로,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7월 6일 시장 집무실에서 수상자들에게 직접 표창을 전수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박 시장은 “이들이야말로 시청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동료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자부심과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모범공무원 표창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공직자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을 발굴하고 포상하여 사기 진작과 선진 공직 문화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