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미용사회 충주시지부가 제14대 임정애 신임 지부장 시대를 열었다.
지난 6일 호암동 소재 '파티, 오늘'에서 열린 제14대 대한미용사회 충주시지부장 이·취임식에는 지역 미용사회 회원과 내·외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충주 지역 미용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임정애 신임 지부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지난 시간 동안 헌신해 온 박현혜 전 지부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임하는 박현혜 지부장은 재임 기간 동안 충주시 미용인들의 권익 보호와 기술 향상, 뷰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박 전 지부장은 이임사를 통해 "한마음으로 지부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회원으로서 지부의 발전을 묵묵히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롭게 충주시지부를 이끌게 된 임정애 신임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부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박현혜 전 지부장님과 임원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임 신임 지부장은 "앞으로 충주시 미용인들의 화합과 권익 증진은 물론, 트렌디한 미용 기술 교류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미용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대한미용사회 충주시지부는 이번 임정애 지부장의 취임을 계기로 회원 간의 결속을 더욱 다질 예정이다.
또한 지역 미용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공중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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