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 동문동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활기찬 일상 지원에 나섰다. 동문동은 지난 7월 6일, 2026년 평생학습센터의 일환으로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개강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인댄스 강좌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동작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연령에 관계없이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체력을 기르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개강식 당일, 수강생들은 새로운 배움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첫 수업에 참여했다. 강의실은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힘찬 출발을 알리는 열기로 가득 찼다.
최낙정 동문동장은 “라인댄스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얻고 서로 소통하며 활기찬 일상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동문동이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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