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7월 6일, 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직원과 신규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조직 내 협력과 소통에 이를 접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청소년 권리 및 인권 보호 교육과 TCI 해석을 통해 개인의 내면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팀별 소통 활동을 진행하며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을 도모했다.
워크숍은 단순히 교육에 그치지 않았다. 직원들은 TCI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동료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았다. 팀별로 진행된 관계 형성 프로그램은 직원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협력적인 조직 문화 기반을 다지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참여 직원들은 "동료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 조직의 소통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신규 직원 역시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고 동료들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 간 이해와 소통이 한층 강화되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환류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발전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더불어,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전망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