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직장공장새마을운동남양주시협의회가 지난 24일 시청 광장에서 지역 내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직접 나서 의류 물품 판매와 행사 운영을 도맡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시민들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춘재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 장학기금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남양주시협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장학사업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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