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남 고성군이 오는 11월까지 고성해양레저스포츠학교에서 다채로운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학생, 해양레포츠 입문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친수 문화 확산과 해양레저 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철저한 준비와 장비 점검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구축했다. 참여자는 딩기요트, 크루저요트, 카약, 윈드서핑, 패들보드 등 5가지 종목을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딩기요트, 카약, 윈드서핑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고성해양레저스포츠학교를 통해 가능하다.
고성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고성만에서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올여름 시원하고 짜릿한 해양레저스포츠의 매력을 고성에서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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