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산시 덕계동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3일, 양 단체는 덕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열린 2026 양산웅상회야제에서 ‘엄마밥상’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여동수 회장과 이양옥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모은 소중한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지욱 덕계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덕계동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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