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꼴농장,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와 농촌체험 업무협약 체결 (무안군 제공)



[PEDIEN] 무안군 청계면에 위치한 한꼴농장이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와 손을 잡고 지역 아동을 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 5월 6일, 양측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지역에 거주하는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한꼴농장은 안전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는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협약은 2년의 기간 동안 유효하며, 양측은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농촌체험의 전반적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복현 한꼴농장 대표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안군 아이들은 농촌의 자연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