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성남시의회 김윤환 의원이 상대원3구역 재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부담 경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일, 김 의원은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수진 국회의원실 관계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성남시 공무원, 그리고 상대원3구역 주민대표회의 이명순 위원장이 참석하여 사업 전반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주민대표회의 이명순 위원장은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전달하며, LH와의 실무 협의 일정을 조속히 확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각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윤환 의원은 “상대원3구역 재개발 사업이 타 구역에 비해 약 2년 정도 지연된 상황”이라며, 사업 정상화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그는 “행정력을 집중하여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또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재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수진 국회의원, 성남시, LH, 그리고 주민대표회의와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관계 기관들은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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