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계양구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를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행보다.
특히 올해로 2년째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계산역정형외과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기탁된 라면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계양구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기탁 물품은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계산역정형외과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계산역정형외과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계산역정형외과의 따뜻한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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