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동해면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고성군 동해면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탁구, 서예, 우쿨렐레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의 여가 활동을 증진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각 프로그램은 주 1회씩 총 30회 과정으로 연중 운영될 예정이라 밝혔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프로그램 현장을 찾아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면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 면장은 이어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동해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이웃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민자치센터가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