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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이 지난 2일, 활짝 핀 페튜니아로 봄을 맞이했다. 주민들과 함께 꽃길을 조성하며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번 초화 식재 행사는 단순한 환경 미화 활동을 넘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꽃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정발산동은 행사 개최를 통해, 삭막했던 거리에 생기를 불어넣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직능단체 회원과 일반 주민 등 50여 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사재공원과 율동초등학교 인근에 페튜니아 1,500본을 정성껏 심었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초화 식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발산동 주민들이 꽃길을 걸으며 잠시나마 쉼과 힐링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발산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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