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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연천군이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를 통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제7회 연천군 전국 청소년댄스 경연대회'가 2026년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된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경기도지사상을 확보하며 전국적인 무대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재단은 2025년부터 올해까지 장관상과 도지사상을 잇따라 확보했다. 이는 참가 청소년들의 동기 부여는 물론, 연천군이 청소년 정책 친화 도시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본선은 2026년 5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연천 구석기 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9세에서 24세 사이의 댄스팀을 대상으로 하며, 본선에 진출한 12팀이 라이브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4월 17일까지다.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5분 이내의 영상 제출이 필요하다.
접수된 참가자들은 전문 심사위원 3인의 예선 영상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평가받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확보로 구석기 축제가 전국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40팀 이상의 뜨거운 참여와 도전을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연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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