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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비대면 요가교실 1기'를 시작했다.
장소와 시간 제약 때문에 운동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생활 속 운동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요가교실은 남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주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직장인들을 배려해 저녁 시간대에 수업을 편성한 점이 돋보인다. 요가 전문 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요가 자세를 배우고 유연성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구성된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참가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요가를 즐길 수 있다.
이정미 보건소장은 “시민 스스로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풍양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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