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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서산시가 성연면 명천2리에 새로운 경로당을 개관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 명천리 872-1번지에서 명천2리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경로당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에 신축된 명천2리 경로당은 총 3억 4천여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연면적 99.44㎡,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어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은 물론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행복한 노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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