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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아산시가 이순신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안내 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문화예술과는 관광진흥과와 협력, 지난 25일 관광안내종사자 교육을 진행하고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대비 축제 안내 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축제 전반에 대한 정보 전달과 현장 중심 안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축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이순신축제 주요 프로그램 및 핵심 콘텐츠, 행사장 동선 및 공간 구성, 교통 통제 및 편의시설 안내, 관광객 응대 요령 및 친절 서비스 등이다.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열린다.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이순신축제는 아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 안내 서비스의 품질이 도시 이미지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관광안내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누구나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광안내종사자들이 축제 안내 최일선에서 정확하고 친절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순신축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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