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한마음기업, 사회복지시설에 백미와 요구르트 '훈훈한 나눔'

10개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50포와 요구르트 전달…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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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진도군 소재 한마음기업, 사회복지시설에 백미와 요구르트 기탁 (진도군 제공)



[PEDIEN] 진도군에 위치한 한마음기업이 지역 사회복지시설 10곳에 백미 50포와 요구르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진도지역자활센터 소속 기업인 한마음기업은 평소 정부양곡 지원 대상 가구에 양곡을 배분하고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펼쳐왔다. 이번 기탁은 그러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정영호 한마음기업 대표는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정 대표는 매년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진도건자재마트, 제일싱크대 등 지역 업체와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건축자재를 지원받아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한 가정의 전반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영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기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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