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딸기축제,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안전'을 더하다

충남 자치경찰, 축제 방문객 대상 맞춤형 안전 수칙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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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도청



[PEDIEN] 논산딸기축제 현장에 교통안전 바람이 불었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린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 방문객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도 자치경찰위원회와 논산경찰서가 협력하여 추진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 보행 안전 수칙' 퀴즈를 진행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횡단보도 이용, 보행신호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어르신 보행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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