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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가 고향인 김제시에 2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1979년 창립 이후 농산물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한국청과는 소외 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청년 농업인 장학금 지원, 산불 피해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김제시가 추진 중인 '김제형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 사업에 깊은 인상을 받아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갑작스러운 육아 공백이 발생했을 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정 기부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박상헌 대표이사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아이돌봄센터 개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제시는 박 대표의 기부금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상헌 대표이사는 2년간의 기부로 발생한 답례품 포인트 600만 원 상당을 고향인 청하면에 재기부하기로 결정해 훈훈함을 더했다. 그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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