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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천안시 중앙동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중앙동은 오는 9월까지 '찾아가는 경로당 보건 복지 상담의 날'을 운영,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동이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중앙19통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 정보와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치매인지선별검사도 함께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앙동은 이미 2023년부터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의 날'을 운영하며 노인 일자리, 주거 복지, 치매 조기 검진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창호 중앙동장은 “찾아가는 보건 복지 원스톱 상담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 정보를 제공,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동의 이러한 노력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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