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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파주시가 시민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실무 교육’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일상과 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3월 25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파주시민 25명을 대상으로 7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은 인공지능 기초 개념부터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구성, AI를 처음 접하는 시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기능을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 글·그림 입력 방법, 민원 문서 및 안내문 자동 작성, 번역·요약 기능 실습 등이 포함됐다. 음성 및 이미지 인식 기능, 모바일 대화형 서비스 활용법 등도 다뤘다.
다양한 활용 사례 소개와 함께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일상에 적용해보는 실습도 병행했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히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서 작성, 정보 정리, 안내문 제작 등 반복적인 작업을 인공지능으로 효율화하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자신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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