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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양주시가 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일반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이번 교육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총 102시간의 오프라인 교육으로 구성된다. 1일 4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일반사무원 실무 교육은 물론, 노무 특강, 인공지능 활용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진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포함한 점이 눈에 띈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다. 구직신청서,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하여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청년층, 컴퓨터 활용 가능자,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 선발한다.
선발 과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대상자로 선정되면 실업급여 수급자의 구직 외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생에게는 훈련 참여 촉진 수당 및 사후관리 참여 촉진 수당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로의 취업 연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무 직종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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