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사랑 한 그릇 나눔'으로 어르신께 따뜻한 온기 전해

솔가숯불갈비 후원, 10회째 이어온 따뜻한 식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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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논산시, 어르신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로 온기 전해 (논산시 제공)



[PEDIEN] 논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우리마을 어르신 사랑 한그릇 나눔' 사업이 바로 그것이다. 솔가숯불갈비의 꾸준한 후원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으로 2025년 6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

지금까지 총 10회의 식사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와 함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에도 20명의 어르신이 초청돼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어려움을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 창구' 역할도 수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창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달 후원해주시는 솔가숯불갈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논산시는 민관 협력의 나눔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속적인 민간 자원 연계를 추진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논산시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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