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고성군 하이면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쾌적한 하이면 만들기에 나섰다. 2026년 3월 24일, 김순금 대장을 비롯한 12명의 대원이 덕호리 일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주요 도로변과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꼼꼼한 환경정화 작업이 이뤄졌다.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까지 정비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대원들의 노력으로 덕호리 일대가 한층 깨끗해졌다.
김순금 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함께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하이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하이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쾌적한 하이면을 만들기 위한 이들의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