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중소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최대 1250만원

로컬JOB센터, 노후 환경 개선으로 '일하고 싶은 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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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군청



[PEDIEN] 고창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나선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환경개선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낡은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의 복지를 향상시켜 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번 사업은 고창군에 위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환경개선 비용으로 최대 1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은 복지 환경과 작업 환경 중 필요한 분야를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양치영 고창군로컬JOB센터장은 "근무 환경은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일하고 싶은 일터'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인력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채용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로컬JOB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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