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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 교통국이 3월 25일 남구 터미널사거리 일대에서 '봄맞이 깨끗데이' 행사를 열고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국 직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터미널사거리 버스정류장과 인도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민들의 이동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울산시는 이번 '깨끗데이' 활동을 통해 도시 전체를 밝고 쾌적하게 만들 계획이다. 버스정류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울산시의 노력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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