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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이원면분회가 김일태 전 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전 분회장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이원면분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노인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원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회원들은 김 전 분회장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감사패에는 그간의 헌신에 대한 고마움이 담겼다.
김일태 전 분회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새롭게 이원면분회를 이끌게 된 김용범 신임 분회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과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회장님들과 적극 소통하며 노인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호성 이원면장은 김일태 전 분회장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신임 분회장에게도 지역과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이원면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원면은 앞으로도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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