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광명시 자원봉사자에게 추가 할인 혜택 제공

경기도주식회사,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지역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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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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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광명시 자원봉사자를 위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경기도주식회사와 광명시자원봉사센터가 25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자원봉사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현재 77개소의 ‘광명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을 운영하며 자원봉사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배달특급에 등록된 19개 가맹점에서도 2,000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자원봉사자는 더 큰 혜택을 누리고, 가맹점은 신규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배달특급 홍보도 병행한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경영본부장은 “배달특급이 지향하는 상생 가치에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른 지역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배달특급은 단순한 배달앱을 넘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광명시의 자원봉사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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